미국주식 살 때 달러 환전 언제 하는 게 좋나요


환율 기준선 정하고 분할 환전하기

    • 최근 1년 사이 원-달러 환율이 1,300원~1,400원 사이였다면, 저는 1,350원을 기준선으로 잡습니다.

    • 환율이 1,350원보다 낮아지면 1/3씩 나눠서 환전합니다. 예를 들어:

      • 1,340원: 300달러 환전

      • 1,330원: 300달러 추가 환전

      • 1,320원 이하: 나머지 환전

    • 이러면 환율 예측 실패해도 평균 환율이 낮아져 손해를 줄일 수 있어요.

  • 환전 수수료 우대 꼭 활용하기

    • 증권사 MTS(모바일 앱)에서 환전하면 90~95% 환율 우대를 받을 수 있어요.

    • 예를 들어, 원래 환전 수수료가 1달러당 10원이라면, 90% 우대 시 1원만 냅니다.

    • 미래에셋, NH투자, 키움 등 대부분의 증권사는 환전 우대 기능이 기본 탑재돼 있어요.

    • 설정 방법:

      • MTS 접속 → 환전 메뉴 → 환율 우대 적용 → 원하는 금액 입력 후 환전

  • 자동환전 + 미국 주식 자동이체 병행하기

    • 월급날에 자동으로 일정 금액만큼 달러 환전 + 미국 ETF 매수하는 방식 추천드립니다.

    • 예: 매달 10일 30만원 자동환전 → SPY, QQQ 같은 ETF 자동매수

    • 이 방법은 장기 투자자에게 유리하며, 환율에 대한 고민 자체를 줄여줍니다.

  • 환율 앱 or 알림 기능 활용하기

    • ‘하나은행 환율 알리미’, ‘네이버 환율 알림’ 등 앱을 통해 특정 환율 도달 시 알림 받게 해두면 좋습니다.

    • 예: "1,330원 이하로 내려가면 알림" 설정해두고 그때 환전하면 편리해요.

  • 참고 영상